오늘 새벽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도주한 50대 전직 부기장이 울산에서 검거됐습니다. <br /> <br />조금 전 경찰이 피의자를 부산진경찰서로 압송했는데, 현장 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에서 항공기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부기장이 울산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경찰청은 과거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50대 A 씨를 오늘(17일) 오후 8시쯤 울산에서 검거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울산에 있는 모텔에 은신하고 있다가 추적하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A 씨는 오늘 새벽 5시 반쯤 부산 진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기 기장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어제(16일) 새벽 4시 반쯤에는 경기 고양시에서도 또 다른 항공사 기장의 목을 졸라 다치게 한 것으로 혐의도 받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A 씨가 전 직장 동료들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해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722571243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